빌 게이츠가 워렌 버핏 조언을 듣지 않았다면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빌 게이츠가 워렌 버핏 조언을 듣지 않았다면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무료슬롯
댓글 0건 조회 1,126회 작성일 26-05-07 20:45

본문


 
1. "주식쟁이는 안 만나겠다"던 사나이
 
1991년, 빌 게이츠의 어머니가 아들에게 워렌 버핏과의 만남을 권유했다. 
 
당시 게이츠의 반응은 꽤 인상적이었는데,
 
"저는 컴퓨터 하기도 바빠 죽겠는데, 주식 투자자랑 무슨 할 말이 있겠어요."
 
세계 최고의 투자자를 '주식쟁이' 한 단어로 퉁친 것이다. 
 
물론 그 시절 버핏도 IT업계에선 그냥 '오마하 어딘가에 사는 부자 노인' 정도의 인식이었으니 이해는 간다.
 
어쨌든 만남은 성사됐고, 이 두 사람은 첫 대화에서 무려 10시간을 넘기며 대화했다. 
 
할 말이 없다던 사람이.
 
 

 
2. 문제는 포트폴리오였다
 
당시 빌 게이츠의 자산 구성은 단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이상 끝. 
 
자산의 거의 전부가 단일 종목에 집중된 구조로, 투자 교과서가 가장 먼저 금지하는 형태였다.
 
버핏은 친구에게 분산투자를 권유했고, 게이츠는 이후 수십 년에 걸쳐 지분을 천천히 매각하기 시작한다.
 
상장 당시 지분: 약 45%
 
현재 지분: 약 1.3%
 
숫자로 보면 처분 규모가 어마어마하다는 걸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033건 29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608 무료슬롯 1059 05-13
11607 안구정화 1075 05-13
11606 무료슬롯 993 05-13
11605 무료슬롯 1084 05-13
11604 무료슬롯 909 05-13
11603 무료슬롯 846 05-13
11602 안구정화 1054 05-13
11601 무료슬롯 1036 05-13
11600 무료슬롯 987 05-13
11599 무료슬롯 931 05-13
11598 무료슬롯 1008 05-13
11597 안구정화 979 05-13
11596 무료슬롯 1044 05-13
11595 무료슬롯 1093 05-13
11594 안구정화 1148 05-13

검색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3,757
어제
5,049
최대
8,332
전체
1,864,056

Copyright © AV최신정보-NO1A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