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해주던 여학생과 생긴일 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과외해주던 여학생과 생긴일 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무료슬롯
댓글 0건 조회 145회 작성일 26-06-02 20:43

본문

매일 매일 전화해서 수학 숙제 했는지 체크했네요..
주말에 수업할 때는 수업료 대신
수업 끝나고 어머니가 카드 주셔서
학생이랑 점심먹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했는데..
제가 군대 가기 2달 전에 학생이 모의고사가 있는 데
과외를 가니 싱글벙글 저를 쳐다보면서
성적표를 보는데 수학 2등급!!
저도 모르게 소리지르며 학생이랑 하이파이브 했네요 그리고 며칠 뒤에 제가 과외 마지막날..
군대를 가 게 되어 과외를 더이상 못하겠다고
학생에게 말하니 울더군요:;
그래서 더 좋은 선생님 소개시켜주고 갈테니
걱정말라고 말하니 싫다고 하더군요..
암튼 그렇게 과외를 끝내고 저는 군대를 갔는데 훈련병 때부터 1~2일에 1번씩 학생에게
일기같은 편지가 오더군요.
저는 당시에 학생이 여자로 전혀 보이지 않았고 그냥 고마운정도였습니다..
근데 편지가 이병 일병때도 고3이라 바쁠텐더
매일 매일 편지가 와서 부대 내에 나름 유명했네요..
그리고 수능치고 면회를 오겠다고 하더군요.
혼자 그 먼길을 면회오더니..
경희대 합격했다고 하더군요..
축하한다고 한번 안아줬습니다.. 사심 없이.
그리고 면회장에 산책로를 걷는데 학생이 고백을;
저를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일단 그때는 제가 군인 신분이라 자주 못 보는더
미안하기도 하고 대학가면 대학 생활 즐겨야하는데
방해하기 싫어서 미안하다고 거절을 했네요..
너가 대학 들어가면 생각 바뀔거라고..
그 뒤로 학생에게 편지가 안오더군요..
단단히 화가 났구나 싶었는데..
6개월 뒤부터 또 편지가 오기 시작하더니
대학교 에서 미팅도 하고 대학생활 했는더
저만한 사람이 없다고;
그 뒤로 제가 병장인데 2주에 1번씩 면회를 오더군요;;
주위에서 유명했습니다.. 병장인데 2주마다 면 회를 오니.. 대학생 되더니 매우 이뻐졌더군요.
그러면서 저도 사랑이 싹트기 시작하고 제가 제대할 때 고백해서 사귀게 됐네요..
그때 만난 학생이랑 7년 연애하고 결혼하고 애도 있는데 ..
어제 술먹고 바로 침대에 뻗으니 한대 때리더군요. 등짝을..
과외 학생에게 선생이 맞았네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4,025건 1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875 무료슬롯 177 06-03
13874 무료슬롯 152 06-03
13873 무료슬롯 167 06-03
13872 무료슬롯 171 06-03
13871 무료슬롯 116 06-03
13870 무료슬롯 120 06-03
13869 안구정화 199 06-03
13868 무료슬롯 190 06-02
13867 무료슬롯 177 06-02
13866 무료슬롯 134 06-02
13865 무료슬롯 158 06-02
13864 무료슬롯 160 06-02
13863 무료슬롯 190 06-02
13862 무료슬롯 147 06-02
13861 무료슬롯 119 06-02

검색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3,346
어제
4,031
최대
8,332
전체
1,787,436

Copyright © AV최신정보-NO1A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