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4억도 포기하고 월300만원 택한 의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무료슬롯 작성일 26-06-10 21:22 조회 175 댓글 0 본문 서울아산병원 퇴직 후 연봉 4억원의 병원장 자리도 마다하고 전북 정읍시의 작은 보건지소에서 진료를 이어가고 있는 의사가 화제다. 응급의료계에서 30년을 일하시고 정읍아산병원장직에서 고부면 보건지소장으로 자리를 옮겨 보건소 2층에 마련된 4평 남짓한 옥탑방에서 생활하면서 70~80대 노인들 진료 중이라고함 이전글 서울대생이 요즘 말 섞기 싫다는 부류 다음글 락킷걸 한이슬 나이도 어린데 벌써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