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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악범들에게 영치금을 넣어주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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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료슬롯
댓글 0건 조회 728회 작성일 26-06-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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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대학교수 살인사건     전용술은 18세에 자기 짝사랑 하던 여자 살인하고 도주 중에 택시 강도까지 저지름
그리고 여성 한 명을 인질로 삼고 경찰과 대치하던 중에 인질의 목과 얼굴에 중상을 입힘
이걸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는데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그를 초등학교 후배라는 이유로
선배로서 영치금도 넣어주고 접견도 가주면서 옥바라지 해줌

그리고 탄원서까지 써줘서 감형 및 가석방 까지 받게 도와줬는데
출소후에 수시로 돈을 요구함. 그래서 처음에는 몇번 주다가 나중에는 거절했는데
돈 안주면 칼로 찔러 죽이겠다 협박하고 교수 와이프 한테까지 찾아가서 칼로 위협함

그리고 결국 교수 찾아가서 칼로 찔러 죽이고 도주중에 또 택시기사까지 중상을 입힘
이걸로 결국 사형선고 받았음 
진짜 이런애들이랑 잘못 엮였다가 은혜를 원수로 갚는 수가 있다
  영치금 넣어주는것도 이왕이면 하지마라  
니들이 안넣어줘도 사형수, 무기수, 장기수는
종교단체에서 나온 교정위원들이 일대일로 붙어서 서신도 해주고 영치금도 넣어줌



흉악범들에게 영치금을 넣어주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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