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 홍대 무단횡단 사고 차주 남편 글 (feat 견찰 살인미수) 페이지 정보 작성자 USDT티비 작성일 26-06-18 16:52 조회 168 댓글 4 본문 요약 : 사고차량 뒷자석에 탑승한 13세 소아암 자녀가 수술후 합병증으로 신촌세브란스 응급실 가는길이었는데 부모가 자녀의 응급실 이송 경찰에게 부탁했지만 경찰이 수사가 먼저라며 뒷자리에 방치시켜버림. 보다 못한 보험회사 직원이 자차로 응급실로 이송해서 살았음. 이전글 유럽에 있다는 여자들을 위한 천국 다음글 강아지 키우는 사람 특징 댓글목록 4 입맛다시는청년님의 댓글 입맛다시는청년 작성일 26-06-18 16:59 댓글 옵션 답변 삭제 -견- -견- 루나루님의 댓글 루나루 작성일 26-06-18 17:10 댓글 옵션 답변 삭제 사실이면 소송감 아니냐 저거 사실이면 소송감 아니냐 저거 블루아카이브님의 댓글 블루아카이브 작성일 26-06-18 17:21 댓글 옵션 답변 삭제 이딴게 경찰? 이딴게 경찰? Bandal님의 댓글 Bandal 작성일 26-06-18 17:32 댓글 옵션 답변 삭제 보험사 직원 칭찬받아야겠다 ㄹㅇ 사람하나 살렸네 보험사 직원 칭찬받아야겠다 ㄹㅇ 사람하나 살렸네
요약 : 사고차량 뒷자석에 탑승한 13세 소아암 자녀가 수술후 합병증으로 신촌세브란스 응급실 가는길이었는데 부모가 자녀의 응급실 이송 경찰에게 부탁했지만 경찰이 수사가 먼저라며 뒷자리에 방치시켜버림. 보다 못한 보험회사 직원이 자차로 응급실로 이송해서 살았음.
요약 : 사고차량 뒷자석에 탑승한 13세 소아암 자녀가 수술후 합병증으로 신촌세브란스 응급실 가는길이었는데 부모가 자녀의 응급실 이송 경찰에게 부탁했지만 경찰이 수사가 먼저라며 뒷자리에 방치시켜버림. 보다 못한 보험회사 직원이 자차로 응급실로 이송해서 살았음.
Bandal님의 댓글 Bandal 작성일 26-06-18 17:32 댓글 옵션 답변 삭제 보험사 직원 칭찬받아야겠다 ㄹㅇ 사람하나 살렸네 보험사 직원 칭찬받아야겠다 ㄹㅇ 사람하나 살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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