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사설 경비 업체가 후방 부대 경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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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투분야 15만명 아웃소싱’ 구상 후속조치로 군수·경계·교육 등을 민간에 위탁하는 내용의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후방 부대 경계를 맡을 수 있게 된다. 병력 자원 감소에 대응한다는 취지이지만 민간이 경계 업무에 투입될 경우 총기류 허용 문제, 파업 가능성 등 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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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테슬라300달러님의 댓글
테슬라300달러 작성일역시 1등 시민은 징집안당하네

년째저장중님의 댓글
년째저장중 작성일군대로 취직을 하는건가 이건 뭔 개념이지 ?

드릴님의 댓글
드릴 작성일나라 망할떄까지 죽어도 여자는 고용할생각은 없는듯 ㅋㅋㅋ

zenibako님의 댓글
zenibako 작성일Pmc의 시대가 온다

모토로라가어때서님의 댓글
모토로라가어때서 작성일파업은 불가 업종으로 법으로 못박고 만들면 되지개붕이들이 결혼 안해서 이사단 나자너아들좀 낳아라

oipddgr님의 댓글
oipddgr 작성일pmc의 나라ㄷㄷ

ontpp님의 댓글
ontpp 작성일그냥 징병할 사람없어서 후방은 죄다 업체 맞기고 전방에 올인하는거 아님?

번항게님의 댓글
번항게 작성일기지배들은 그 씨씨티비 보면 뒈지는 병이라도 있나? 씨씨티비병도 못시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