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대변 먹이고 샤워 호스로 가혹행위… 판사 "인간의 행위로 보기 어려워"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여자친구 대변 먹이고 샤워 호스로 가혹행위… 판사 "인간의 행위로 보기 어려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USDT티비
댓글 2건 조회 155회 작성일 26-06-24 13:26

본문

https://lawtalknews.co.kr/article/ND923PZFRH18

피고인 A씨는 2024년 7월부터 2025년 4월까지 피해자 B씨와 동거했다. A씨의 폭력은 B씨의 외도와 과거 유흥업소 근무 사실을 의심하면서 시작됐다.

A씨는 2024년 7월 식칼을 들이밀며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풀게 강요해 상처를 입혔고, 9월에는 B씨의 목을 졸라 늑골 염좌 등 상해를 가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폭력 수위는 끔찍해졌다. 2025년 5월 2일, A씨는 B씨가 다른 남성과 연락한 사실을 확인하자 식칼, 가위, 망치 등 위험한 물건으로 위협하며 무차별 폭행했다.

이어 속이 좋지 않은 B씨 항문에 억지로 관장약을 넣고, 세숫대야에 배변하게 한 뒤 "대야 씻기 전에 그거 집어서 먹어"라며 대변을 먹도록 강요했다.

가학적인 성범죄도 이어졌다. A씨는 화장실에서 B씨 항문에 샤워기 호스를 넣어 물을 주입했다가 빼는 행위를 반복해 전치 14일의 상해를 입혔다.

또한, 겁에 질린 피해자를 강간하는 등 14차례에 걸쳐 피해자를 성적으로 착취하는 모습을 불법 촬영했다.




댓글목록

profile_image

주식주세요님의 댓글

주식주세요 작성일

중형이 6년임? 감형받고하면 금방 나와서 또하것네

profile_image

안흥찐빵님의 댓글

안흥찐빵 작성일

2심이고 3심은 법률심인데 사실상 감형없이 6년 확정이라 봐야지

Total 17,110건 5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050 안구정화 200 15:28
17049 안구정화 147 15:27
17048
9999 N새글
무료슬롯 124 15:14
17047
10000 N새글
무료슬롯 136 15:14
17046 USDT티비 193 15:13
17045 USDT티비 141 15:13
17044 USDT티비 176 14:57
17043 USDT티비 107 14:57
17042 링크티비 186 14:54
17041 USDT티비 120 14:41
17040 USDT티비 153 14:21
17039 USDT티비 161 14:21
17038 링크티비 132 14:18
17037 USDT티비 198 13:53
17036 USDT티비 170 13:52

검색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4,563
어제
4,838
최대
8,332
전체
1,894,735

Copyright © AV최신정보-NO1A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