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사람은 마치 이탈리아인 같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USDT티비 작성일 26-06-26 21:34 조회 155 댓글 5 본문 아아 하와이안 피자 파스타 부러트리기 극혐 하는 이탈리아인은 마치 돼지국밥에 부추랑 다데기 안 넣고 먹는 걸 본 부산 사람이라던가 이거 보고 야끼우동이라고 하면 임마 도라이가? 하면서 이거 먹어야 야끼우동이다 하는 대구 사람들과 비슷하다. 혹은 뭉티기 그거 두껍게 썬 육사시미 아님? 이라고 하면 브루스게타 그거 그냥 빵에 토마토랑 바질 올린거 아님? 소리들은 이탈리아인처럼 화냄 이전글 ???: 계란 던지게 야구 선수라도 불러라 다음글 이쁜 이라크 골키퍼 댓글목록 5 킹크랩너무비싸님의 댓글 킹크랩너무비싸 작성일 26-06-26 21:35 댓글 옵션 답변 삭제 밀면 그거 그냥 냉면 열화판 아님? 밀면 그거 그냥 냉면 열화판 아님? 좆ᅟᅠ님의 댓글 좆ᅟᅠ 작성일 26-06-26 21:39 댓글 옵션 답변 삭제 그건 육수맛이 꽤 다르긴하더라 그건 육수맛이 꽤 다르긴하더라 게임님의 댓글 게임 작성일 26-06-26 21:46 댓글 옵션 답변 삭제 커뮤 그만해라 커뮤 그만해라 아는거나오면링크달아줌님의 댓글 아는거나오면링크달아줌 작성일 26-06-26 21:49 댓글 옵션 답변 삭제 난 울산사람인데 부추안넣어먹어 난 울산사람인데 부추안넣어먹어 뭐라고요님의 댓글 뭐라고요 작성일 26-06-26 21:55 댓글 옵션 답변 삭제 국밥은 가져다준 그대로 간만 맞춰서 먹는게 좋다 다데기로 억지로 뻘건색 안넣는게 좋다 부추의 아삭한 식감을 포기하면서 국물을 탁하게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국밥은 가져다준 그대로 간만 맞춰서 먹는게 좋다 다데기로 억지로 뻘건색 안넣는게 좋다 부추의 아삭한 식감을 포기하면서 국물을 탁하게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뭐라고요님의 댓글 뭐라고요 작성일 26-06-26 21:55 댓글 옵션 답변 삭제 국밥은 가져다준 그대로 간만 맞춰서 먹는게 좋다 다데기로 억지로 뻘건색 안넣는게 좋다 부추의 아삭한 식감을 포기하면서 국물을 탁하게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국밥은 가져다준 그대로 간만 맞춰서 먹는게 좋다 다데기로 억지로 뻘건색 안넣는게 좋다 부추의 아삭한 식감을 포기하면서 국물을 탁하게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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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크랩너무비싸 작성일밀면 그거 그냥 냉면 열화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