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총으로 쏴죽였는데 재판에서 이긴 남자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람을 총으로 쏴죽였는데 재판에서 이긴 남자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USDT티비
댓글 2건 조회 493회 작성일 26-06-27 17:05

본문

https://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75729900

2024년, 미국 아칸소주에 살던 애런 스펜서는

새벽에 잠에서 깼다가 자신의 13살 딸이 사라진 것을 확인함.

한밤 중 차를 타고

동네 이곳저곳을 달리며 딸을 찾던 스펜서는

다른 차량 조수석에서 딸을 발견했는데

그 차량의 운전자는 마이클 포슬러.

아동성범죄를 비롯한 43건의 형사사건으로 기소된 상태에서

보석금을 내고 풀려나있던 범죄자였음.

당시 애런 스펜서는 그 사실까진 몰랐지만

딸이 납치된 것에 분노해 몸싸움 끝에 포슬러를 제압.

그를 총으로 쐈고, 직후 자진신고를 통해 자수함.

어쨋든 살인은 살인.

결국 2급 살인 혐의로 기소되었는데...

"아, 사건의 유일한 증거였던 차량 블랙박스 SD카드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갑자기 사라졌지 뭡니까?

뭐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는거 아니겠어요?"

결국 사건에 대한 유일한 물리적 증거가 사라지면서

애런 스펜서에 대한 살인 혐의가 재판에서 기각.

스펜서는 카운티 보안관 선거에 출마해 당선됨




댓글목록

profile_image

게살버거비법님의 댓글

게살버거비법 작성일

아 쏴 죽였다는 증거 없는데 왜 죽였다고 함? 빨리 제목 수정좀

profile_image

블루아카이브님의 댓글

블루아카이브 작성일

쓰니 저 아재가 총쏜거봤어?우연히 자기 딸이 납치됐고우연히 자기 총에서 나온 총알로 납치범이 맞아죽었지만물리적증거가없잖아

Total 22,348건 287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058 안구정화 511 06-29
18057 안구정화 879 06-29
18056 안구정화 501 06-29
18055 USDT티비 644 06-29
18054 USDT티비 877 06-29
18053 무료슬롯 757 06-29
18052 안구정화 714 06-29
18051 USDT티비 783 06-29
18050 USDT티비 581 06-29
18049 무료슬롯 583 06-29
18048 링크티비 645 06-29
18047 안구정화 653 06-29
18046 USDT티비 564 06-29
18045 USDT티비 545 06-29
18044 USDT티비 538 06-29

검색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2,716
어제
5,911
최대
295,813
전체
2,329,480

Copyright © AV최신정보-NO1A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