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한 예산 지원이 너무 적어요. 국가의 가장 큰 위기 어쩌고 하지만 그만큼 돈을 쓰지는 않죠. 이거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는데 나라 예산의 10%도 안 쓴다는 건 이거 때문에 망한다는 게 거짓말이거나 망하든 말든 상관 안하겠다거나 그런 거죠.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다시 오르는건 한국에서 페미니즘이라는 환상이 끝나가고 있다는 반증이겠지요. 추측컨데 34세 이상 노산 대상인 여성들의 출산율이 많이 올랐을거라고 봅니다. 그 나이대가 딱 페미니즘 선동에 휘둘린 세대거든요. 안타까운건 좀 더 젊었을때 그 선동에서 벗어나서 아이를 낳았다면 부모와 아이 모두 좀 더 좋았을거라는거죠.
전기쥐님의 댓글
전기쥐 작성일대만의 사례를 보면 집값이 높아지는 가혹한 환경이 저출산에 기여하는 것 정도는 맞는 말인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