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 보러 가서 성추행 당한 썰.txt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신점 보러 가서 성추행 당한 썰.txt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USDT티비
댓글 1건 조회 345회 작성일 26-06-29 15:09

본문

우선 본인은 약 15년 전,

그러니까 고등학생 때부터 사주, 신점을 즐겨봤음

믿고 안믿고를 떠나서

걍 심리상담의 느낌으로 받았던 것 같음

굿은 한번도 한적 없고

기도해준다고 초 키라는 것도 많은데

그것도 한번도 안함

그냥 사주는 싸면 3만원

신점은 비싸면 20만원이고

연초에 한번 보는거니까

재미로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음

보고나면 메모해두는 편인데

연말에 돌이켜 생각해보면

반만 맞는 것을 보니

사실상 그냥 안맞는건데

관상 보고

무당이 지 하고 싶은 말 하는게 확실함

여튼 그러다 잘 안보게 된 이유는

작년에 신림 근처에서 남자 무당한테

신점을 보게 됐음

처음엔 무난한 신점 같았음

돌아가신 분 계신지

어디가 아프진 않은지

그러다 점점 헛소리로 빠짐

목에 점이 있어야 x성씨다

등 뒤에 십자가가 보인다

귀문관살이 있어서 무당할 팔자다

이러다가

갑자기

내 주변에 여자가 너무 많다는거임

근데 여자가 많으면 돈이 새어나가고

내 운을 여자한테 다 준다는거

그래서 무당처럼

기운이 영엄한 사람이랑

물을 나눠야한다? 고 하더라고

그러더니 좀 봐야겠다면서

내 쥬지를 꺼내라더니

짤에 있는 것 같은 천? 으로 내 쥬지를 막 만짐

그러다가 천을 찢어보더니

안찢어지면 다시 만지고

찢어질 때까지 해야한다고 함

그러면서 물을 나눈다는 것은

무당인 자신과

내가 알몸으로 서로를 부둥켜 안고

서로의 체액을 나눠야한다고 설명해주기 시작함

그러면서 본인이 점 봐줬던 사람들

점 봐줬는데 잘 된 사람들

본인을 믿고 따르는 동생들 사진을

보여주겠다면서

본인 핸드폰 갤러리를 보여주는데

ㄹㅇ 이 밈처럼

넘기는데 자꾸 중간중간

벗은 남자 몸 사진이 나왔음

솔직히 도망갈까? 싶기도 했는데

힘으로 날 제압할 덩치는 아닌 것 같아

그냥 빨리 끝내고 나가야지 싶어서

걍 대충 들어주다가 끝내고 나왔다

원래 신점 보면 보통 한시간인데

끝나고 나와보니까 두시간이더라

여튼 이 뒤로 신점은 딱히 안보러다님

여튼 개붕이들은 신점 보러 갔다가

꽈추 만짐 당하지 마셈

ㅂㅂ




댓글목록

profile_image

안흥찐빵님의 댓글

안흥찐빵 작성일

혹시 닉값을 하고 있음?

Total 20,132건 110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497 USDT티비 303 07-01
18496 USDT티비 310 07-01
18495 USDT티비 358 07-01
18494 안구정화 397 07-01
18493 안구정화 324 07-01
18492 안구정화 349 07-01
18491 USDT티비 365 07-01
18490 USDT티비 391 07-01
18489 USDT티비 417 07-01
18488 USDT티비 371 07-01
18487 USDT티비 309 07-01
18486 USDT티비 384 07-01
18485 USDT티비 313 07-01
18484 USDT티비 378 07-01
18483 USDT티비 374 07-01

검색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2,424
어제
5,700
최대
9,451
전체
1,983,317

Copyright © AV최신정보-NO1A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