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넘은 은행나무에구멍 뚫고 제초제를…충격적인 범인의 정체는 바로 옆 미술관 직원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USDT티비 댓글 0건 조회 166회 작성일 26-06-29 23:31 목록 답변 본문 문제의 남성들은 바로 옆 환기미술관에서 고용한 조경업체 직원들이었습니다. 나무와 이야기한다는 뜻의 '수화'를 호로 남긴 김환기 화백을 기리는 미술관 바로 옆에 100년이 넘은 나무는 고사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환기미술관은 최근 홈페이지에 올린 사과문을 통해 나무뿌리로 인해 미술관 담장 붕괴 위험성 등이 커져 이를 방치할 수 없었다면서 나무의 회복과 관련 상황 개선을 위해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전글메모리가 비싸서 힘들다는 애플의 돈지랄 26.06.29 다음글ㅆㄷ)TS아이돌 26.06.29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