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 독일 장교에게 흉터가 있었던 이유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1930년대 독일 장교에게 흉터가 있었던 이유 > 자유게시판

1930년대 독일 장교에게 흉터가 있었던 이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USDT티비 작성일 26-06-30 12:44 조회 173 댓글 0

본문

Mensur

19세기에서 20세기 초 독일에서는 보호구를 차고 눈을 가린 체 서로를 난도질하는 결투가 유행했음.

경기의 규칙은 서로 팔 길이 만큼의 거리를 유지하고

오직 공격만 하는 것.

그러니까 회피가 금지임.

왜냐하면 흉터만 남고 안 죽는 싸움이기에

견뎌야 하는 것은 고통 뿐.

그 앞에서 도망치는 것은 비겁한 일이고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는 나약한 사람으로 인식됐기 때문임

당시 좋은 신랑의 기준 중 하나도 얼굴에 흉터가 있는 것이라고 하니
결투에 참가하지 않고 의시한테 부탁해서 흉터를 만든 사람도 있었다고 함.
(위 인물은 정정당당하게 결투로 흉터를 만든 좋은 신랑감이었다고 함)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8,404건 2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