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대한민국은 조별예선을 탈락했지만, 남은 월드컵 경기를 즐겁게 시청중인데
공격수와 수비수의 볼 경합상황에서 유니폼이 잡아땡겨져 옷이 찢겨지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더라고?

얼마나 치열한지 유니폼 제작사에서 일부러 찢겨지기 쉽게 제각한건가 싶기도해?
그런데 번뜩 드는생각!
만약 내가 공격수라면 해당 상황에서 미리 유니폼을 앞으로 잡아 당겨서, 수비수가 잡을 여유를 안주는거지

이렇게 공격수는 수비수의 "유니폼 잡아채기"를 카운터 할 수 있게 되는거지!
이정도 아이디어면 축구협회 기술위원장 정도 가능하지 않을까? ㅇㅈ?
가문잎나문잎님의 댓글
가문잎나문잎 작성일가위로 자르면 어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