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한국 문학 여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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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SDT티비 작성일 26-07-03 00:53 조회 183 댓글 4본문

김애란.
대표작으로는 <달려라 아비>, <비행운>, <두근두근 내인생>, <침이 고인다>등이 있다.

한국 소설을 잘 안보던 시기에 이 책을 시작으로 한국문학 입문함.
한국 문학이 고였다, 그들만의 리그다 하지만 한창 시기에 나왔던 작품들 가운데는 발군의 작품들이 많음.
김애란 같은 경우는 그런 대표적인 작가 중의 한명이라고 할 수 있음.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문학상 가운데 가장 큰 문학상인 대산대학문학상이 처음 만들어진 2002년도에 한예종 4학년 시기에 당선되어 문단에 혜성 같이 나타난 천재 작가였음.
2002년에 등단하고 3년 뒤에 낸 저 소설집 <달려라 아비>가 한국일보 문학상을 수상하고 이후로도 평가, 흥행, 문학성 모든 면을 잡은 작가임.
한국 문학이 재미없다 하는 애들은 20년 전 소설이라도 한 번 읽어보자.
무언가 남는 게 있을거임.
소설 제목만 보고 페미 아님? 하는 애들은 결투다.











쓰삒끼님의 댓글
쓰삒끼 작성일김애란은 확실히 싸이부기는 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