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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16세 소년보다 못했던 홍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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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SDT티비
댓글 0건 조회 199회 작성일 26-07-04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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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가 선수들 모아놓고 저렇게 열정적으로 작전짜고
기자회견때도 저렇게 박력있게 말했으면 여론은 몽규밑에 불쌍한 명보였을텐데


현실은

손흥민 견제 1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 직후 발생한 사건.

손흥민이 라커룸에서 동료 선수들과 경기 관련 대화를 나누고 있었음. 그러자 명보가 "너 지금 무슨 얘기 하고 있냐"고 물음.

손흥민이 경기 관련 논의 중이라고 답하니까 맹보는 "네가 왜 그런 걸 얘기해? 내가 해야지"라며 선수들을 전부 라커룸 바깥으로 내보냄

남탓시전

선수들도 그래요 결과가 좋지않으면 얘기가 나오고 나오고 하는데

저는 선수들에게 탓할거리가 없으면 나를 탓하라고 말했어요.

예를 들면 김승규의 실수, 예를 들면 김승규의 실수.......

손흥민 견제 2

쿨링브레이크 타임때 주장이 선수들에게 얘기하는데 감독이 계속 말 못하게 막음

빤스런

네팔 16세 소년은

뭔가 미대에 합격시켜야 할것같은 절대 불합격시키면 안될것같기도 하고

콧수염을 기르게 하면 큰일날것같긴 하지만

홍명보의 남탓과는 다른 울림이 있었다


한가지 공통점이라면

네팔의 이름모를 소년은 3천만명의 네팔 국민들의 마음에 불을질렀고

감독의 책임이라던 홍명보는 귀국 이틀만에 38억을 들고 미국으로 나르며 처음부터 끝까지 국민들의 마음에 불을 질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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