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까지 물어버린 리센느 원이 사투리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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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료슬롯 작성일 26-07-05 13:47 조회 152 댓글 16본문
댓글목록 16
깃털달린뱀님의 댓글
깃털달린뱀 작성일전부터 생각했는데 사투리가 표준화가 안 돼서 생기는 문제 같습니다. 분명 규정은 안 돼 있을지언정 표준?이라 부를만한 용례가 있긴 한데 그게 규정이 안 돼 있으니 비문을 써도 '어차피 똑같은 사투리 아니냐' 소리가 나오죠. 표준어 구사자도 비문을 쓰지만 그게 규정된 표준어의 틀에서 옳고 그름을 가린다면, 사투리는 그런 게 없으니 비문이란 게 성립을 안해서 생기는 혼란. 감탄사로 노를 쓰는 현상은 제 생각엔 비문에 가까운 용례지만 이렇게 쓰는 경상도 사투리 화자도 꽤나 많다는 게 문제죠.












설레발님의 댓글
설레발 작성일근데 이건 맞는 설명 아닌가요? 저도 이렇게 알고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