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형', '냉부' 출연료 다 밀렸다->피해 규모 수십억…한연노 측 "노력조차 보이지 않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USDT티비 작성일 26-07-07 11:11 조회 187 댓글 0 본문 한연노 측에 따르면 현재 JTBC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인 '냉장고를 부탁해'와 '아는 형님' 등의 출연료 지급이 밀려 있는 상태다. 이에 따라 연기자의 저작인접권에 따른 재방송료 지급에도 연쇄적으로 차질이 발생했다. 회생 절차의 여파로 재방송료까지 함께 묶이면서 전체 피해 규모는 수십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JTBC, '아형', '냉부' 출연료 다 밀렸다→피해 규모 수십억…한연노 측 "노력조차 보이지 않아" 이전글 JTBC, '아형', '냉부' 출연료 다 밀렸다->피해 규모 수십억…한연노 측 "노력조차 보이지 않아" 다음글 공용 킥보드의 숨겨진 사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