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졸업한 여자 동기 '딥페이크' 제작 의혹…경찰 수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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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SDT티비 작성일 26-07-08 07:40 조회 200 댓글 4본문

대학 시절 여성 지인들의 얼굴 사진으로 딥페이크 영상물을 만든 20대 남성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7일 CBS노컷뉴스의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5일 대구에 거주 중인 20대 여성 A씨는 "대학생 시절 지인인 20대 남성 B씨가 자신의 얼굴로 딥페이크를 제작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허위영상물 반포 등) 혐의로 20대 남성 B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65859?sid=102











루온하님의 댓글
루온하 작성일도대체 먼짓을 하면 저게 걸리고 신고를 먹지사방팔방 뿌리기라도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