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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범퍼에 낀 고라니 사체…차주 다음 날까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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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b
댓글 0건 조회 7,246회 작성일 23-06-2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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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캡처_22-6-2023_95229_n.news.naver.com.jpeg

 

웹 캡처_22-6-2023_95236_n.news.naver.com.jpeg

 

웹 캡처_22-6-2023_95241_n.news.naver.com.jpeg

 

차주는 "퍽 소리가 크게 난 것도 아니고 그냥 흔히 도로에 파인 부분을 밟은 정도의 소리만 났다. 파손되거나 우두둑하는 소리도 전혀 없었다"

 

"차량 계기판을 통해 공기압만 확인하고 계속 운전을 했다" 라고 말하며 고라니를 친 사실을 인지 못했다고 함

 

음주운전 의혹이 있었지만 차주는 음주운전은 일절 하지 않았다고 했음

 

내가 볼 땐 남이 치고 간 고라니가 끼인거지 직접 친거는 아닐 거 같다

 

직접 부딪혔으면 팅겨 나가고 퍽소리 크게 날텐데 몰랐을리가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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