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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돌아오지 못한 이채원양 운동화···경찰, 장윤기 피해 여고생 유품도 '부실 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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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SDT티비
댓글 6건 조회 222회 작성일 26-07-1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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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인 이양 유류품은 장씨 범행을 뒷받침할 수 있는 중요한 증거지만 경찰은 이를 확보하지 않았거나 폐기했다.

이양은 당시 상의에 얇은 스웨터를 입고 있었는데 이 역시 경찰이 폐기했다. 카디건은 장씨가 흉기로 공격하면서 일부 훼손됐고 많은 피에 젖어 있었다.

경찰은 혈흔 등을 분석하기 위해 스웨터를 여러 조각으로 잘랐다고 한다. 경찰은 이후 카디건을 증거물로 확보하거나 가족에게 돌려주지 않고 폐기 처분 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ews.nate.com/view/20260710n02757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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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기회님의 댓글

절세기회 작성일

부패한 경찰에게 권력을 줘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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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메아리님의 댓글

죽음의메아리 작성일

야사권 코립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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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킥라니님의 댓글

고라니킥라니 작성일

90년대에도 저지랄해서 뉴스에도 나왔다고 한거같은데 바뀐게 없네 저 병신집단은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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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etime님의 댓글

dametime 작성일

이래서 수사권 기소권을 나누지 말고 경찰 검찰이 둘 다 있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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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테인먹자님의 댓글

루테인먹자 작성일

근데 둘다 있으면 더 ㅈㄹ 날지도? 제3의 기관을 두면 거기도 ㅈㄹ 나고 기존대로 하면 그것도 ㅈㄹ 이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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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조아님의 댓글

짱구조아 작성일

일단 경찰과 유착해서 증거 청소하던 저새끼 애비부터 광화문에 목매달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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