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돌아오지 못한 이채원양 운동화···경찰, 장윤기 피해 여고생 유품도 '부실 수습'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끝내 돌아오지 못한 이채원양 운동화···경찰, 장윤기 피해 여고생 유품도 '부실 수습'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USDT티비
댓글 6건 조회 184회 작성일 26-07-10 10:01

본문

피해자인 이양 유류품은 장씨 범행을 뒷받침할 수 있는 중요한 증거지만 경찰은 이를 확보하지 않았거나 폐기했다.

이양은 당시 상의에 얇은 스웨터를 입고 있었는데 이 역시 경찰이 폐기했다. 카디건은 장씨가 흉기로 공격하면서 일부 훼손됐고 많은 피에 젖어 있었다.

경찰은 혈흔 등을 분석하기 위해 스웨터를 여러 조각으로 잘랐다고 한다. 경찰은 이후 카디건을 증거물로 확보하거나 가족에게 돌려주지 않고 폐기 처분 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ews.nate.com/view/20260710n02757




댓글목록

profile_image

절세기회님의 댓글

절세기회 작성일

부패한 경찰에게 권력을 줘야할까

profile_image

죽음의메아리님의 댓글

죽음의메아리 작성일

야사권 코립 ㅋㅋ

profile_image

고라니킥라니님의 댓글

고라니킥라니 작성일

90년대에도 저지랄해서 뉴스에도 나왔다고 한거같은데 바뀐게 없네 저 병신집단은 아직도

profile_image

dametime님의 댓글

dametime 작성일

이래서 수사권 기소권을 나누지 말고 경찰 검찰이 둘 다 있어야돼

profile_image

루테인먹자님의 댓글

루테인먹자 작성일

근데 둘다 있으면 더 ㅈㄹ 날지도? 제3의 기관을 두면 거기도 ㅈㄹ 나고 기존대로 하면 그것도 ㅈㄹ 이고 ㅋㅋㅋㅋ

profile_image

짱구조아님의 댓글

짱구조아 작성일

일단 경찰과 유착해서 증거 청소하던 저새끼 애비부터 광화문에 목매달아야지

Total 20,790건 9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670 USDT티비 175 07-10
20669 무료슬롯 205 07-10
20668 무료슬롯 146 07-10
20667 무료슬롯 211 07-10
20666 안구정화 229 07-10
20665 USDT티비 188 07-10
20664 USDT티비 275 07-10
20663 무료슬롯 228 07-10
20662 안구정화 171 07-10
20661 USDT티비 235 07-10
20660 USDT티비 200 07-10
20659 USDT티비 252 07-10
20658 무료슬롯 232 07-10
20657 무료슬롯 232 07-10
20656 무료슬롯 205 07-10

검색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1,718
어제
295,813
최대
295,813
전체
2,291,478

Copyright © AV최신정보-NO1A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