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가장 애국심이 떨어지는 순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USDT티비 댓글 0건 조회 139회 작성일 26-07-11 22:31 목록 답변 본문 아침부터 예비군 가야되서 버스 기다리고 있을 때. 이때는 마음 속이 사실상 이완용됨. 평소에 애국심이고 나발이고 관심 없던 사람도 '시바 나라가 나한테 해준게 뭔데.' 라는 심정으로 변함. 훈련이라고 받는데 영양가 1도 없음 하는 사람은 그냥 하는 거고 듣는 사람은 집에 가는 순간 아무것도 안남음. 퇴소하면 신나냐? 아님, 여전히 좆같음 훈련장에서 집으로 가려면 또 최소 한시간 이상 차타야됨. 모르는 사람들이랑 뿜빠이해서 택시탐. 이전글고대 동서양의 강 범람.jpg 26.07.11 다음글강아지가 피자 훔쳐먹었다;; 26.07.11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