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안에 먹으면 100만원 드립의 진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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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SDT티비 작성일 26-07-15 09:36 조회 171 댓글 3본문
대충 10년쯤 전에 인하대 2500원 라면 정식 세트
그냥 인하대생들이 일반적으로 먹는 일상적인 음식
https://news.nate.com/view/20130508n00124
뉴스에서 기사도 나고 그럼.

7일 오후 인하대학교 학생식당. 늦은 시간에도 많은 학생들이 웃으면서 길게 줄을 서 있다.
다른 대학에서의 ‘어쩔 수 없이 먹거나 말거나’식 분위기와는 사뭇 달랐다.
메뉴판에 적힌 너무도 착한 가격의 음식 가격 때문이었을까? 실제로 메뉴판에는 ‘라면’ 500원, ‘떡볶이’ 1000원, ‘만두(4개)’ 1000원 등이 적혀 있었다.
국제통상학부 재학생 이 모씨(26)는 “예전에는 라면이 300원이었는데 그나마 오른 것”이라며 “식비가 덜 들다보니 학교에 있으면 생활비를 아낄 수 있어 방학 때도 학교에 와서 공부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이렇게 저렴한 가격으로 식당을 운영할 수 있을까?
인하대 생활협동조합 관계자는 “가격과 상관없이 질이 좋은 식단을 원하는 학생들도 있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은 식사 선택에 가격이 제일 중요하다”며 “이런 학우들을 위해 선택의 폭을 넓혀 아예 저렴한 식사들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메뉴에 500원 라면뿐만 아니라 1400원 백반도 있다”며 “이런 것들은 거의 원가수준으로 서비스 차원에서 운영하며 다른 것에서 충당한다”고 덧붙였다.
기사에 언급된 1400원 백반















진상보면총쏨님의 댓글
진상보면총쏨 작성일개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