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미로 웹소설을 쓰고 있는데 보는 사람이 별로 없는 하꼬방 소설임.
처음에 쓰다가 사람들이 너무 안봐서 좀 다른 내용으로 다시 써봤는데 여전히 보는 사람이 얼마 없음.
그런데 가끔씩 후원을 하는 사람이 있어서 무서움.
이전에 쓴 건 후원해봐야 500원 1000원 단위였는데 갑자기 5000원 10000원을 넣음.
더 무서운 건 후원을 넣은 사람들은 댓글도 안쓴다는 거임.
무언의 압박이라는 게 이건가 싶음.
여캐 거의 안나옴, 게이물 아님, 퍼리물 아님, 보빔물 아님,
왜...여기에 이런 돈을 던지는 지 내 무습다...
뀨웅뀽님의 댓글
뀨웅뀽 작성일잘하고 있고 하던대로 하라는 뜻임저 후원이 어떤 의미로 매듭이 될지는 님의 연재에 달려있으니까그걸 확인해보려면 연재 꾸준히 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