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는 지난해 12월 13일 오전 경기 김포시의 누나 자택에서 20대 조카 B씨를 때리고 주유소에서 구입한 인화 물질을 뿌린 뒤 불을 붙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A씨는 사망한 부모의 유산 상속 문제로 누나와 오랜 기간 갈등을 빚다가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범행 당시 A씨는 만취한 상태였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당시 술에 취했고 지병인 뇌혈관 질환이 있어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9113?sid=102
뱀고기님의 댓글
뱀고기 작성일아무튼 기억이 안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