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모토 지진 발생 후 자민당 후쿠오카현 현의회 의원단 회장이 정치자금 파티를 개최해 논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USDT티비 작성일 26-07-29 19:09 조회 137 댓글 2본문

https://news.yahoo.co.jp/articles/d0aa85bba5a6fcf657f1b60ac15d6a115e51ff36?page=2
“금전 수수 의혹”으로 흔들리는 후쿠오카현 의회, 자민당 회장이 정치자금 모금 파티 개최… 진도 7의 구마모토 지진 발생에도 예정대로 진행
구마모토 지진 발생에도 정치자금 파티
자민당 후쿠오카현 의원단에 대한 비판이 내부에서도 거세지고, 여론의 의혹도 깊어지는 가운데, 7월 28일, 키타큐슈시의 JR 고쿠라역 앞에 있는 리가 로얄 호텔에서 마츠오 미츠아키 자민당 현 의원단 회장이 정치자금 파티를 개최했다.
파티 티켓에는 ‘비어 파티’라고 적혀 있으며, 회비는 식사가 포함된 1만 5천 엔으로 표기되어 있다. 이날은 파티가 시작되기 약 1시간 전, 구마모토에서 진도 7의 지진이 발생해 후쿠오카현 내에서도 큰 흔들림이 관측되었으나, 정치자금 파티는 취소되지 않았다.
마츠오 회장의 정치자금 파티는 매년 여름철에 열려 수백 명이 참가한다고 하지만, 이번에는 자민당 현의원단에 비판이 쏠리는 와중에 개최된 데다, 인접 현에서 대지진이 발생한 직후라는 긴급 상황이기도 했기에 “현의원단 회장으로서 취소했어야 했다” “개그맨이 여흥으로 출연할 필요가 있었는가” 등의 목소리가 현 연합 내부에서도 많이 제기되었다고 한다.
마츠오 회장은 왜 바로 이 시점에 정치자금 파티 개최를 강행한 것일까? 구마모토현 내에서 지진 관련 사상자 수가 늘어나고, 폭염 속에서 복구 작업이 계속되고 있는 지금, 이 판단이 또 다른 불씨가 되어 자민당 후쿠오카현 의원단 전체에 대한 역풍이 거세질 우려도 있어 보인다.
후쿠오카현은 지진이 발생한 구마모토현과 인접한 현으로,
후쿠오카현 의회 의장단은 현재 정치자금 수수 문제로 논란이 커진 상태인데
그 와중에 또 이런 뉴스가 나와서 사람들이 엄청 빡쳐하는 중











일본시골왜노자님의 댓글
일본시골왜노자 작성일일본은 자민당 해체 못할 실력이면 걍 망하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