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kg에서 90kg까지 감량해서 용돈받았는데 동생이 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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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SDT티비 작성일 26-08-06 16:25 조회 162 댓글 14본문
댓글목록 14
뉴진스럽네요님의 댓글
뉴진스럽네요 작성일같은 중대에 병신새끼라 여태 사단에서 했던 모든 훈련 전부 열외로 빠지던 나보다 3개월 선임 윗군번이던 좆같은 새끼 있었는데 ㅋㅋㅋㅋ평생 훈련 한번 안하다가 10km 야간 행군 한번 해냈다고 중대장이 그거에 쳐감동해서 ㅋㅋㅋ 그것도 죽어도 못하겟다고 울고부는거 상담실에서 소대장이 설득해서 데려간거 ㅋㅋㅋㅋㅋ그 병신고아새끼한테 표창으로 휴가 1일 챙겨줬을때 ㅋㅋㅋㅋ당시 모든 중대원들이 느꼈던 그 기괴한 박탈감이랑 억울함은 ㄹㅇ 이루 말할수조차 없었음 ㅋㅋㅋㅋ같은 감정일거임 ㅋㅋㅋㅋ 나는 하던거 늘 잘하고있었는데 왜 나는 보상이 없지? 하는 그 감정동생보고 함부로 이상하다고 하기도 어려운 문제임












까모님의 댓글
까모 작성일아직 사춘기인갑네. 위로 남자 형 있었으면 뒤지게 쳐맞았을 행동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