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뒷세이아에서 오디세우스가 다스리는 이타카는 실존 지명으로 현재의 그리스 이오니아 제도를 구성하는 섬의 이름이다.
이타카의 크기는 117.8 ㎢로 한국에서 6번째로 큰 섬인 영종도와 비슷한 크기다.
영종도의 면적은 115.53㎢로 이타카보다 근소하게 작으며, 부속 도서 포함시 125.73㎢가 되어 이타카보다 약간 커진다.
이타카의 현재 인구는 3천 3백명 정도인데 한국의 흑산도의 인구 규모와 대략적으로 비슷하며 이 섬의 이름을 딴 미국의 뉴욕주의 대학 도시 이타카의 인구가 약 32,000명으로 원본보다 인구가 10배 정도 많다.
차라리꽉눌러붙을님의 댓글
차라리꽉눌러붙을 작성일현대보다 옛날에 인구가 더 많았던 지역이었을 수도 있디만, 아무튼 옛날에 한 천 명 정도 됐다고 해도 천명의 수장이면 그래도 붕소기업 사장 정도는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