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한 말을 정작 자신은 지키지 않은 군인 페이지 정보 작성자 USDT티비 댓글 0건 조회 201회 작성일 26-08-13 13:07 목록 답변 본문 故 한주호 준위 그는 UDT생도들에게 다치지 않는 선에서 최선을 다하라고 하였지만, 정작 자신은 천안함 수색작전때 "몸에 상당히 무리가 가는 것이 사실이지만 자식 같은 애들이 물 아래 있어 잠수를 하지 않을 수 없다." 라며 자신의 몸을 혹사시키면서 수색작업을 이어나가다 순직하였다. 이전글나는솔로 어제 자기소개 이후 응원 한다는 사람 많아진 모쏠남 26.08.13 다음글두명의 안씨 26.08.13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