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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생이다 개XX야" 수갑 차고도 당당한 요즘 중2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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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SDT티비
댓글 2건 조회 188회 작성일 26-08-18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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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은 자신의 나이를 묻는 경찰관에게 “12년생이다 개XX야”라고 답했다. 경찰관이 “12년생이면 몇 살이냐”고 되묻자, 학생은 “중2, 병X아 생각을 해. 내가 너 어떻게든 X쳐줄게 시XXX. 대답을 해 이 XXXX”라고 위협했다. 경찰관이 시끄러우니 조용히 하라고 제지하니, 학생은 “닥쳐라. 개XX야. 내가 네 부모도 싹 다 건드려줄까”라며 욕설을 이어갔다.

https://www.mk.co.kr/news/society/12128675

경찰한테도 저러는데 학교에서는 보나마나..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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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아저씨님의 댓글

시발아저씨 작성일

우리 관내 학교에 1명 있음ㅋㅋ 관내에 중학교가 8개인가 있는데 한 학교씩 폭탄돌리기 하는 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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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도물구나무서기님의 댓글

70도물구나무서기 작성일

말 안듣는 개도 줘패면 알아 듣는데 사람도 똑같음 그게 안되면 사람 말을 할 줄 아는 짐승만도 못한 놈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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