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은 자신의 나이를 묻는 경찰관에게 “12년생이다 개XX야”라고 답했다. 경찰관이 “12년생이면 몇 살이냐”고 되묻자, 학생은 “중2, 병X아 생각을 해. 내가 너 어떻게든 X쳐줄게 시XXX. 대답을 해 이 XXXX”라고 위협했다. 경찰관이 시끄러우니 조용히 하라고 제지하니, 학생은 “닥쳐라. 개XX야. 내가 네 부모도 싹 다 건드려줄까”라며 욕설을 이어갔다.
https://www.mk.co.kr/news/society/12128675
경찰한테도 저러는데 학교에서는 보나마나..
시발아저씨님의 댓글
시발아저씨 작성일우리 관내 학교에 1명 있음ㅋㅋ 관내에 중학교가 8개인가 있는데 한 학교씩 폭탄돌리기 하는 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