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생이다 개XX야" 수갑 차고도 당당한 요즘 중2 근황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12년생이다 개XX야" 수갑 차고도 당당한 요즘 중2 근황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USDT티비
댓글 2건 조회 325회 작성일 26-08-18 01:59

본문

학생은 자신의 나이를 묻는 경찰관에게 “12년생이다 개XX야”라고 답했다. 경찰관이 “12년생이면 몇 살이냐”고 되묻자, 학생은 “중2, 병X아 생각을 해. 내가 너 어떻게든 X쳐줄게 시XXX. 대답을 해 이 XXXX”라고 위협했다. 경찰관이 시끄러우니 조용히 하라고 제지하니, 학생은 “닥쳐라. 개XX야. 내가 네 부모도 싹 다 건드려줄까”라며 욕설을 이어갔다.

https://www.mk.co.kr/news/society/12128675

경찰한테도 저러는데 학교에서는 보나마나..




댓글목록

profile_image

시발아저씨님의 댓글

시발아저씨 작성일

우리 관내 학교에 1명 있음ㅋㅋ 관내에 중학교가 8개인가 있는데 한 학교씩 폭탄돌리기 하는 즁

profile_image

70도물구나무서기님의 댓글

70도물구나무서기 작성일

말 안듣는 개도 줘패면 알아 듣는데 사람도 똑같음 그게 안되면 사람 말을 할 줄 아는 짐승만도 못한 놈이고

Total 34,165건 307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575 무료슬롯 303 08-20
29574 USDT티비 410 08-20
29573 무료슬롯 310 08-20
29572 무료슬롯 361 08-20
29571 안구정화 328 08-20
29570 안구정화 309 08-20
29569 USDT티비 358 08-20
29568 USDT티비 291 08-20
29567 무료슬롯 294 08-20
29566 무료슬롯 294 08-20
29565 무료슬롯 353 08-20
29564 안구정화 289 08-20
29563 안구정화 307 08-20
29562 안구정화 368 08-20
29561 USDT티비 381 08-20

검색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1,060
어제
5,907
최대
295,813
전체
2,930,514

Copyright © AV최신정보-NO1A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