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시간 이상 게임을 한 유저들은 그보다 플탐이 적은 유저들보다 부정적인 리뷰를 더 많이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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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SDT티비 작성일 26-08-18 18:53 조회 159 댓글 1본문
https://www.researchgate.net/publication/411189801_Critical_yet_Committed_Analyzing_Player_Sentiment_Paradox_in_User_Generated_Game_Reviews

이번달에 나온 논문입니다.
연구자가 스팀에 있는 12개 장르 60개 게임의 559,290건의 영어 리뷰를 추출하여 분석한 결과...

플레이시간별로 5개 집단으로 나눠서 보니, 2시간 이하 플레이 유저('Early Quitters')가 부정적인 내용의 리뷰를 남길 확률이 가장 컸고(45.6%)
그 다음은 200시간 이상 플레이한 유저들('Veterans', 28.2%)였다고 합니다.

이렇게 수백시간 플레이하고도 부정적인 리뷰를 남기는 이들의 비율이 큰 장르는 라이브서비스 > 전략 > 대전격투 > 오픈월드생존 순이었고, 분석 대상 게임 중에는 워썬더, 스텔라리스, 마블라이벌즈가 Top3 였다고 합니다.
이와는 정반대의 경향을 보이는 장르는 JRPG, 인디, 소울라이크, 레이싱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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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락스님의 댓글
유한락스 작성일워썬더 리뷰를 분석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