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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김치찌개 끓여줘서 욕먹던 여자 반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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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SDT티비 작성일 26-08-21 00:11 조회 186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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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레드에서 친정 가는 기간 동안

남편 김치찌개와 반찬, 밥을 해주고 간다고

시녀짓이다, 남편이 장애인이냐

애기냐 뭐 이런 차마 이해가 안가는

욕을 잔뜩 먹던 사람이 있었는데..

실은 시녀 따위가 아닌

지바겐을 타고 다니는 공주님이었던 것..

놀랍게도 해당 글에서는

시녀 운운하던 사람은 단 한명도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글쓴이 본인도 김치찌개좌라는 별명을 즐기는 듯

역시 인심은 곳간에서 나온다는 말이 맞다는 걸

증명한 사례 아닌가 함..




댓글목록 13

HUNO님의 댓글

HUNO 작성일

어쩐지 두부가 너무 많더라부자일 거 같더라니

뒷구르기님의 댓글

뒷구르기 작성일

두부가 많으면.. 부자... 메모..

땅봉뺑쫌올닭님의 댓글

땅봉뺑쫌올닭 작성일

바퀴벌레는 원래 빛을 싫어합니다

쌀숭이님의 댓글

쌀숭이 작성일

괜히 언냐들이 도태라는 단어를 즐겨쓰는게 아님본인들이 그 단어 자체이기 때문...

아는거나오면링크달아줌님의 댓글

아는거나오면링크달아줌 작성일

장애인 드립에 좋아요 1천 ㅋㅋ 미쳤다

Gasoline님의 댓글

Gasoline 작성일

병신같은 댓글은 그러려니 하는데 좋아요가 시발ㅋㅋ 진짜 나라 꼬라지 보소

학습된무기력님의 댓글

학습된무기력 작성일

아냐아냐 언냐들은 지바겐은 없어도 결코 한남에게 밥해주지 않는 자긍심을 지켰잖아킵고잉해

어그로아님님의 댓글

어그로아님 작성일

김치찌개를 저렇게나 많이 끓이다니 건더기도 ㅈㄴ많음... 부자네

몽실님의 댓글

몽실 작성일

난 욕먹었다고 해서 김치찌개 한강이라서 욕먹은 줄

존재할수없는닉네임입니다님의 댓글

존재할수없는닉네임입니다 작성일

나도 이거 봤는데 댓글 어질 어질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레드는 걍 지워야 겠음 들어 갈때마다 피곤하네국물과 김치 상태만 봐도 고기 듬뿍 넣고 푹 끓여 맛있어 보이는 고만

탄산좋아님의 댓글

탄산좋아 작성일

난 입이 짧아서 저렇게 일주일 내내 먹어야 할 정도로 해두면 좀 부담스러운데내가 일주일 내내 먹을 정도로 좋아하는 요리를 왕창 해두고 가면 감동스럽긴 할 듯근데 그냥 둘이 있을 때 시켜 먹기 애매했던 걸 혼자 있을 때 원 없이 시켜 먹는 것도 좋을 것 같긴 함

와이로와님의 댓글

와이로와 작성일

배우자를 위해 맛난 음식을 준비하는 행위가 조롱받는건 어떤 시대야 나 적응이 안되는데

FBI님의 댓글

FBI 작성일

이쁜 여자는 이쁜 여자 욕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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