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신붓감의 추락…'신의 직장' 2030 직원들 술렁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 네이트 뉴스

"결혼정보업체 등급이 한 계단 떨어졌어요."
지방 이전설이 도는 한 금융회사에 다니는 여성 직원은 최근 동료에게 이같이 토로했다.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후폭풍이 2030 미혼 직장인의 결혼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
일부 결혼정보업체는 이전 가능성을 직업 평가에 발 빠르게 반영했다.
결혼정보업체 등급은 소득과 직업 안정성, 근무지 등을 종합한 내부 기준으로 업체마다 다르다.
싱하형왔다님의 댓글
싱하형왔다 작성일본인도 상대방이 지방근무한다면 한단계? 두세단계는 내려볼거면서 뭐가 억울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