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한 사람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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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나른한우주인님의 댓글
나른한우주인 작성일진짜 대단하시네요. 저런건 꼭 배워야 하는데…

ED님의 댓글
ED 작성일그렇게 먹다 깨고보니 배 위에 ...??

웜뱃어택님의 댓글
웜뱃어택 작성일???: 헤이 유 파이널리 어웨이크

마스터충달님의 댓글
마스터충달 작성일???: 로릭스티드... 아임 프롬 로릭스티드.

매일님의 댓글
매일 작성일퍄퍄

아니시에이팅님의 댓글
아니시에이팅 작성일이렇게 말하면 좀 그렇지만 진짜 무례한 사람은 안만나보신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마스터충달님의 댓글
마스터충달 작성일갠적으루 무례한 사람과 악의적인 사람은 다르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현실에는 생각보다 츤데레도 많고, 의도가 전혀 없음에도 무례하게 비치는 사람도 많더라고요. 그런 경우는 좋게 봐 줄려고 합니다. 문제는 그렇게 사는 거 쉽지 않음....

마일스데이비스님의 댓글
마일스데이비스 작성일세상에 무례는 많아도 악의는 생각보다 없습니다. 악의가 이득보단 손해보기 쉬운 개념이라... 님 댓글만 봐도 무례하지만 악의는 없지 않습니까? 대부분의 짜증은 상대를 죽이고 싶어서보단 그냥 내 기분이 안좋아서인 경우가 많으니 기분이 나아지면 금방 사라지죠 본문의 택시기사도 그런 예가 아닌가 싶네요.

Pelicans님의 댓글
Pelicans 작성일아니 선생님 다정하게 얘기하시라구요 크크크크

DOFGK님의 댓글
DOFGK 작성일아니...시에이팅 마렵네요 크크크

라이엇님의 댓글
라이엇 작성일추천기능이 없는게 아쉬워지는 댓글이네요 크크크

아우구스투스님의 댓글
아우구스투스 작성일와 대단하시네요

아론님의 댓글
아론 작성일이것 또한 습관의 문제인데 진짜 쉽지 않음 크크크크

안군시대님의 댓글
안군시대 작성일세상은 그래도 그나마 착한 사람들의 비율이 좀더 높은 것 같습니다. 안그랬다면 인세지옥이 펼쳐졌을 것이기에.. 근데 또 진짜 크게 성공한 사람들 중에 악독한 사람들도 많아서 참..

마스터충달님의 댓글
마스터충달 작성일악독해서 성공했다 X 성공할 역량이 있는데 악독하더라 O 이게 아닐까 싶습니다. 예를 들면, 촬영장의 악마라던 제임스 카메론은 최근에 성격이 많이 온순해졌다는 카더라가 있더라고요.

인간흑인대머리남캐님의 댓글
인간흑인대머리남캐 작성일저도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성공할 역량이 있는데 악독하더라 X 악독했지만 운이 좋았다 O 로 생각합니다 같이 일한 사람들이 선의, 상식, 환경, 지위, 시스템 때문에 그냥 참은거고 악독한 사람들이 이에 무임승차하고 그중에 성공한 사람들이 몇몇 있는거져 극단적으로 말해서 재수 없이 누군가 눈이 돌아버리거나 진짜 악한 사람이 있어서 못참고 뒷통수 후려갈기면 끝장나는건데 말이져

마스터충달님의 댓글
마스터충달 작성일그렇네요. 악독하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데 그걸 뚫은 거니, 진짜 미치도록 될놈이었거나, 운이 좋았다고 봐야...

안군시대님의 댓글
안군시대 작성일그럼에도 스티브잡스, 일론머스크, 샘알트먼 이런 사람들이 성공하면서 트랜드(?)가 좀 변하긴 했죠. 자기계발서만 봐도 예전에는 경청, 협력, 양보, 겸손 같은 착함을 강조하는 내용이 많았는데, 이젠 그러면 인기가 없죠. 흐흐.. 그래서 요즘 잰승황이 뜨는걸 보니까 좀 희망이 보이긴 합니다. 이 사람은 그래도 그나마 악독함은 덜해보이거든요.

실제상황입니다님의 댓글
실제상황입니다 작성일그 능력을 드러내는 방식이 악독한 경우가 많죠. 악독해야지 착취를 좀 더 잘할 수 있고 그러면 또 성공할 확률이 좀 더 높아질 테니까요. 물론 뭐 필연적인 인과관계까지는 없더라도 경험적으로다가 다소의 상관관계는 있어 보입니다.

아우구스투스님의 댓글
아우구스투스 작성일잠깐 그래서 불과 재 퀄리티가 혹시?

모찌피치모찌피치님의 댓글
모찌피치모찌피치 작성일세상의 대부분은 착한 사람들이죠. 사람들의 선의가 아니라면 지금 사회가 유지될 수가 없습니다.

Costa del Sol님의 댓글
Costa del Sol 작성일맞는 말 같아요. 대부분은 악의보다는 그냥 귀찮음과 짜증 같은 일시적인 감정 문제가 많으니, 그 감정만 해소하면 다시 평범한 사람으로 돌아오는 거죠 크크

Entropy님의 댓글
Entropy 작성일순간의 짜증이라는게 사람을 생각보다 많이 변화시키더라구요. 일하다가 순간 욱해서 지르고나면 나중에 아 내가 왜그랬을까 하고 후회만드는..

밥과글님의 댓글
밥과글 작성일"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하진 않다." 고린도전서 10:23

지금바로여기님의 댓글
지금바로여기 작성일상대의 말에 긁히지 않아야 되는 건데, 그럴려면 심신이 건강하고 여유로 꽉차 있어야 합니다. 본인 상태가 안 좋으면 별 거 아닌 걸로 기분 상하고 심지어 왜곡해서 받아들이기도 하죠. 갱년기 때 이혼 많이 한단 얘기도..

BTS님의 댓글
BTS 작성일안 그러던 사람이 그러거나, 내 편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모르는 사람이거나 딱히 내 편으로 두고 싶지 않은 사람이 무례하게 굴면 저는 그냥 똑같이 되돌려 줍니다. 돌이켜 보면 그렇게 하는 게 제 정신건강에는 이롭더라구요.

세이밥누님님의 댓글
세이밥누님 작성일22222 공감합니다. 저렇게 좋게 돌려 해석해서 좋게 말하느니 피차 더 볼 사이도 아니니 그냥 같이 맞받아치고 스트레스 안받는게 낫더라고요 크크

크레님의 댓글
크레 작성일리얼 진상에게는 통하지 않는 방법이지만... 리얼 진상이 그렇게 많진 않으니

Farce님의 댓글
Farce 작성일저게 축의 시대에 밝혀진 "군자"내지 "성인"의 본질이 아닌가 그리 생각합니다. 남들은 다 정신적 체력이 떨어져서, 못 가겠습니다, 못 하겠습니다, 크르릉 컹컹거리는데, 그 모든 일이 있었음에도, 그렇습니까? 그래도 한번 만 더 해봅시다. 라고 남에게도 스스로에게도 말할 수 있는 사람... 사람이 끼리끼리 모인다고 제가 그릇이 작아서 그런지 저런 이인은 아직 깊게 뵌적이 없고, 주변에 여유롭던 분들도 이제 나이가 차니까 점점 그 두꺼움이 깎여나가시더군요... 본능을 다스리는 것은 참으로 어렵고도 갈수록 어려워지는 일입니다...

안군시대님의 댓글
안군시대 작성일제자백가 자체가 어찌보면 춘추전국 시기 약육강식의 시대에 "이대로 가다간 사회가 다 붕괴되겠다" 라는 위기의식에서 나온 거라고 봅니다.

저속역노화님의 댓글
저속역노화 작성일우리같은 범인들은 무조건 체력을 키워야!

Da.Punk님의 댓글
Da.Punk 작성일쉽지 않긴합니다.. 차도 안오는곳에서 택시부르기가..

길갈님의 댓글
길갈 작성일좋은 말입니다.

CoMbI COLa님의 댓글
CoMbI COLa 작성일예전에 상담원 일 하는 분의 말로는 극소수의 진상 말고 대다수의 화가 난 사람들은 그냥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만 해줘도 자연히 사그러든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하루하루 온갖 스트레스와 피곤함에 찌든 우리들에게 그런 여유가 없다는 점 같습니다. 본문에 나온 분은 정말 대단하신거고요.

Ha.록님의 댓글
Ha.록 작성일제가 저런 성격이었는데 가는 말이 고와도 오는 말이 더러운 인간들이 너무 많아서 40대 중반 즈음부터 흑화했습니다. 지금은 오는 말이 거지같으면 거울치료해줍니다.

윈터님의 댓글
윈터 작성일저도 기브앤 테이크 화법이었는데, 아기들 생기고 많이 변했습니다. 혹시 우리 애들한테 해코지 하면 어쩌나... 싶어서.. 요즘 운전하면서 클락션도 잘 안울려요

강문계님의 댓글
강문계 작성일무례함도 친절함도 생각보다 피곤하죠 건조하게 삽니다

웜뱃어택님의 댓글
웜뱃어택 작성일나이들면서 점점 그렇게되네요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일체의 액션 자체를 피하게 되는게 서글퍼요

어느새님의 댓글
어느새 작성일"그랬구나","너무 힘들었겠다" 이 두마디면 되는데 이까짓게 뭐라고 내가 여유없을땐 이마저도 쉽지않죠 "그건 힘든것도 아냐 어쩌구 블라블라..." 대문자 T 인 사람이라 늘 조심하려 애는 씁니다

지니팅커벨여행님의 댓글
지니팅커벨여행 작성일택시 기사가 참 다정하네요

반니스텔루이님의 댓글
반니스텔루이 작성일배달음식 시켰을때 천원짜리 부족해서 500원짜리 6개로 3천원 충당했는데 성질 내던 배달기사분.. 이럴떈 어떻게 해야했지 ㅠ ㅠ

유자님의 댓글
유자 작성일군대에서 많이 느꼈습니다 흔히 말하는 양아치나 건달, 삐끼출신 등 다양한 사람들도 매사 웃으며 열심히 하고 친절한 사람에겐 결국 잘해주더군요 . 물론, 그냥 미친 극소수는 어디에나 존재하구요. 그런 극소수는 영창이나 국교로 사라지고..

안경님의 댓글
안경 작성일하지만 저렇게 하려면 일단 기준이 뭣 같은걸 한번씩 참아야 하는데 그거 자체가 고통이죠

안희정님의 댓글
안희정 작성일택시기사가 그냥 츤데레인데요

Carl님의 댓글
Carl 작성일저는 저한테 하는대로 그대로 돌려주는 팃포탯 스타일이고 그게 편한데 본문의 저런분처럼 할수 있으면 좋을거같아요.. 조금 더 다정해져보겠습니다. 좋은내용 공유 감사합니다.

모찌님의 댓글
모찌 작성일제가 다정하게 해석해서 저 배려해주셔서 업무를 **하게 처리해주셔서 감사합다고 했더니 “난 너 배려 안하는데?” 에 긁혔는데 더 노력해야겠네요.

Lelouch님의 댓글
Lelouch 작성일20대 초반 진짜 한없이 아니꼽게 보고 살았는데 참... 많은 사람들이 절 고쳐주셔서 크크.. 넉살 두르고 사는게 참 행복하더라구요. 인사하는게 뭐 그리 어렵다고

제랄드님의 댓글
제랄드 작성일좋은 글 감사합니다. (다정하고 친절한 어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