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거된 30대 중국인 남성, 112에 직접 피해여성 실종신고…수사혼선 노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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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SDT티비 작성일 26-08-26 00:54 조회 150 댓글 5본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70535?sid=102
유학생활 동안 A씨는 방학 기간을 활용해 가족이 있는 중국에서 지내왔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14일 학위수여식 참석을 위해 다시 한국으로 들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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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사 결과 피의자 B씨는 지난 21일 경찰에 A씨 실종 사실을 처음으로 알린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B씨는 경찰에 자신을 숨진 여성의 남자친구라고 밝히며 "대구로 나간다고 했는데 연락이 안 된다"고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B씨가 이미 A씨를 살해한 상태에서 수사에 혼선을 주기 위해 하루 늦게 실종신고를 했는지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피해 여성이 사망한 정확한 사망 시각을 규명하는 데 우선 초점을 맞추고 있다.











깊은산맑은물님의 댓글
깊은산맑은물 작성일중국인들끼라 한국에서 죽였다는거네그럼 걍 송환해버리면 중국이 알아서 사형시켜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