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지진이 일어난 날 민단 단체에 조선인 학살을 연상시키는 오십엔오십전 협박성 우편물이 배달됨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관동대지진이 일어난 날 민단 단체에 조선인 학살을 연상시키는 오십엔오십전 협박성 우편물이 배달됨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USDT티비
댓글 0건 조회 172회 작성일 26-09-03 04:03

본문

https://www.47news.jp/14881642.html

9월 1일, 지바현 이치카와시에 있는 민단 이치카와 지부에 녹슨 면도날과 함께 현금 15엔 50전이 든 우편물이 배달됨



1923년 간토대지진 직후 조선인 학살 당시 일본의 자경단 등이 지나가는 사람에게 ‘15엔 50전’을 일본어로 발음하게 한 뒤

발음이 서툴면 조선인이라고 죽여버렸음

이번에 정확히 그 금액과 면도날을 함께 보낸 것은 단순한 장난이 아니라 재일한국인을 대상으로

과거의 학살을 암시한 협박으로 보인다는 것

특히 우편물이 도착한 것으로 추정되는 9월 1일은 간토대지진 발생한 날이라 의도성이 더욱 강하게 의심되고 있음

민단 관계자는 “분노도 있지만 그보다 슬픔이 더 크다. 다음에는 무슨 일을 당할지 모르겠다”는 취지로 말했으며

현재 경찰에 신고한 상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2,650건 48 페이지

검색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6,607
어제
5,525
최대
295,813
전체
2,847,322

Copyright © AV최신정보-NO1A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