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밥으로 도발한 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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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SDT티비 작성일 26-09-04 07:16 조회 108 댓글 1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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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년, 조지포크란 미국 군인이자
주한 미국 공사관대리가 한국에 방문함
그는 조선의음식을맛보다. 생각보다 맛있어서
주위에 수소문끝에 음식은 전주 라는말에 전라도 전주에 놀러 감

전라 감사였던 김성근
그에게 조선의 음식을 보고싶다는말에
수육, 국수 고구마등을 대접함

먹으며 김성근 감사와
조선의 음식에 대해 이야기
“음식이 이거뿐임? 역시 미국이 음식이 좀더 많은것 같네요” 라고
국지도발을 시전
이에 김성근 감사는 그의 숙소를 바꿔주고
다음날 아침

아침 한정식
대령

???? 님 이거뭐임????

이잉 전라도에선 이렇게 먹어

어제는.. 안그랬..

아 고것은 간식이여~

???? 간식의 의미가조선에선 좀 다른가…?

그리고 김성근감사는 매끼니 50첩밥상, 간식, 저녁밥상을 따로 가져왔고
조지포크는 이에대해 기록까지했다

당시기록상, 가슴높이까지 음식이 차올랐고
2박3일 돼지마냥 계속음식이 들어가게되었다고
이 은혜를잊지않고 미국에 조선의 뛰어난 음식
거북선, 이순신도 알리게 되었다고













스크랩보기님의 댓글
스크랩보기 작성일미국에서 근무하던 중인 1884년에 포크는 자신이 공부하며 배웠던 유창한 조선어 덕분에 민영익과 같이 파견된 보빙사의 미국 통역관으로 선발되었다. 이어서 포크는 그 당시 보빙사가 활동했던 미국 일정은 물론, 민영익과 함께 유럽 일대의 순방에도 동참했으며, 1884년 5월에 보빙사 일행이 귀국할 때 마침내 체스터 아서 당시 미 대통령에게 주한미국공사관 해군무관으로 임명받아 인천도호부에 위치한 제물포를 통해 2번째로 조선을 방문하게 되었다.흥미롭길래 나무 긁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