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공교육 및 교육과 별개로 받는 공적인증제도의 가치가 60억은 커녕 그 절반의 가치도 없다고 생각하고 자녀본인도 나중에는 이 돈이면 공적인증은 안될지언정 교육은 사교육으로 대체한다는데 동의할 사람도 많겠지만 해당시점에 자녀의 의사를 제대로 물을수가 없으니까 답이 없네요.
우리나라 환경에서 학교를 1도 못다닌다면 그냐 아이 바보 만들것 같은데 말이죠... 학원도 친구들이랑 어울리라고 보내주는 나라인데, 어릴때부터 집단에 어울리지 못하면 안그래도 모난걸 못봐주는데 거기에 검정고시도 아니고 그냥 교육자체를 안받았다라... 자식 가진 부모 입장에서는 쉽지 않네요.
BecoMeeng님의 댓글
BecoMeeng 작성일자식 인생을 부모가 좌지우지 하고 강제하려는 것 부터가 오만방자하고 도리에 어긋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반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