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외 처리 추가 - 테스트 - 사이드 이펙트 - 보완 - 예외처리 추가 - 테스트 - .. . . . 이렇게 사이클 이빠이 돌리면 마이너한건 워킹시키기에 좋던데 ㅎㅅㅎ사용자가 얼만큼 퍼포먼스 끌어낼 수 있는지가 관건인데... 90 %는. .... 문제가 많지... 설계할 때 전체적인 아키텍쳐랑 디테일 다 볼 수 있는 혜안이랑 통찰력이 있으면 확실히 퍼포먼스도 따라가니까.
90%니 99.99%니 단순 정확도 숫자로 판단할게아니라 다른 모델 및 다른 솔루션, 일반인 or 전문가 대비 얼마큼의 향상이 있냐로 벤치함 석졸이면 일반인이나 전문가 끼고 실험할 기회가 박사과정에 비해적으니 결과가 허접할수밖에없긴함 박사과정은 보통 정부과제나 교내과제끼고 실험하니까 그런 실험이가능한거고또한 문제의 정답자체가 명확하지않은 평가세트인 상황도 많아서 단순 90%만보고 좋다 나쁘다를 판단할 수 없음
황소자리성운님의 댓글
황소자리성운 작성일최종 QA 인 자기 자신이 걸러서라도 99%는 찍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