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내가 좋아했던 오락실 게임 페이지 정보 작성자 USDT티비 댓글 0건 조회 136회 작성일 26-06-14 03:59 목록 답변 본문 다이너마이트 캅 몇판 하다보니 공략이 너무 쉬웠음 나중엔 보스까지 원코인으로 그냥 갔음 네오 봄버맨 스테이지 모드 플레이타임이 길어서 다른 사람이 하는거 구경만해도 한시간 뚝딱이였음 하우스 오브 더 데드 좀비 + 슈팅게임 이라는 거 자체가 너무 신선했음 돈 많은 형들이 보스 깨겠다고 동전 쌓아놓고 게임하는 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음 이전글고백 많이 받았다는 자연산 L컵녀 26.06.14 다음글9 26.06.14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