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 "인류 어둠으로 모는 세력 있어…한국은 희망의 증거"
페이지 정보
작성자 무료슬롯 작성일 26-06-27 21:42 조회 131 댓글 9본문

장편소설 '영혼의 왈츠' 출간을 계기로 다시 방한한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역사를 살펴보면, 몽매주의와 계몽주의의 대립이 쭉 계속되어왔다. 몽매주의는 인간을 전쟁 도구로 삼고 노예처럼 예속시키려는 주의이고, 계몽주의는 우리를 과거로 회귀시키려는 야만에 맞서는 주의이다."
"몽매주의는 세상을 위협하는 세력이며, 이 몽매주의 세력을 우리가 확실하게 인식해야 한다는 점을 이번 책에서 이야기하고자 싶었다. 일부 국가와 종교 광신주의 세력이 인류를 다시 어둠으로 몰고 가려는 움직임이 있다."
"한국 역사에 관심을 갖고 보니 많은 침략을 받은 한국이 현재 존재하는 것 자체를 기적으로 느낀다."
"일본, 중국과는 다른, 한글이라는 고유 문자를 갖고 있다는 점 역시 기적으로 느껴진다."
"한국은 고통스러운 과거를 겪었기 때문에 오히려 더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하려는 열망이 강한 나라이다. 그래서 한국에 오는 걸 좋아한다."
"한국은 몽매주의를 어떻게 타파해야 하는지 알고 있는 나라이며, 어두운 세상 속에서도 빛이 존재하고 희망이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4줄 요약
지금 이 세상은 몽매한 세력들이 너무 많음
한국은 이 몽매주의를 타파할 줄 아는 나라이며, 이 난세에 한 줄기 빛이 되는 증거임
그래서 내가 한국을 좋아함
소설 출간했음











김삼관님의 댓글
김삼관 작성일해줘의 나라에 사줘를 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