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이저씨가 경험한 학교 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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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SDT티비 작성일 26-07-05 13:48 조회 218 댓글 14본문



위에는 퍼왔고 우리 학교는 아님
조개탄 쓰는 동네도 있었다는데 본적이 없고
같은 40대 라도 같은 동네 라도 학교에 따라 달랐어 시기마다 달랐고
50년 넘은 우리 학교는 당연히 나무 난로 쓰다가 ? 전기 히터로 바뀜
내가 학교 다닐때 선배들은 나무로 된 화목난로
내가 다닐때는 화목난로에서 히터로
내가 다닐때 후배들은 히터로만 난방을 함
고구마 은박지에 쌓서 구워 먹었던 추억이 있어
친구중에는 장작으로 맞아본 친구도 있는데
신선한 충격이라서 아직도 가끔 이야기함 다른 어떤것보다 아팠다고
같은 시기에 옆 학교는 당연히 새 학교라서 전기 히터였음
우리동네 근처에서는 조개탄 쓰지 않아서 잘모름
아마 마지막이 90년생 전후 까지는 화목난로 섰던 아저씨들이 있을꺼라고 생각해
그냥 새학교 헌학교 차이로 보임
그래서 같은 아저씨들이 라도 같은 지역 출신도 경험이 다름











유아학교님의 댓글
유아학교 작성일아침 교본점호 전에~ 난로 위 도시락 왕창 쌓아두면 점심때 뜨~~~뜻^^하게 밥먹을수 있었지요...^^근데 울 학교서는 갈탄을 써갖구 연기가 가끔 새어나와서는 난로 주변 교우들 눈물콧물 흘리는것두 참 추억이었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