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젊으니 괜찮겠지? …매년 늘어나는 ‘고혈압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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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SDT티비 작성일 26-07-06 11:13 조회 158 댓글 0본문

눈에 띄는 요인은 술과 스트레스였다. 두 요인은 1인 가구 청년에게서만 고혈압 위험을 높였다. 고위험 음주는 1.7배, 스트레스는 1.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혼자 살면 술을 얼마나 마시는지 지켜보거나 말려줄 가족이 없다 보니 이런 차이가 나타났을 수 있다”고 해석했다.
연구팀은 “ 청년층 만성질환 예방 정책을 세울 때 1인 가구를 우선 대상으로 고려해야 하며, 가구 유형별 특성에 맞춘 관리 방식이 필요하다”며 “30대 진입을 전후해 건강검진을 강화하고 정기적인 혈압 측정에 대한 인식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2/0000098960?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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