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47의 개발자가 일본만화 편집자에게 호통을 친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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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 47의 개발자로 유명한
미하일 칼라시니코프



칼리시니코프가 일본 방문했을때 어느 일본인 편집자가 마리탄 이란 만화 잡지에 미하일에게 사인을 받으러 갔다가
"아이에게 총을 쥐어줄 참인가!" 라면 호통을 들었어야 했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었는데
06년도에 실제로 있었던 일이고 항간에 알려진것과 달리 칼라시니코프 옹이 일본에 방문 했을때가 아니라 사인 받으러 러시아로 간거였음

실제로 사인을 요청했고

「子供に銃を持たせちゃいかんよ!」
by ミハイル・カラシニコフ
[아이에게 총을 들게 해선 안된다!]
by 미하일 칼라시니코프

라고 했지만 사인은 해줬다고

그리고 담에 또 와라고 마중하셨다고
호통친건 사실인듯한데 사인 해주고 또 와 라고 함
- 다음글ㄷㄷ몸매 장난 아니네 26.08.31
댓글목록

김밥2줄님의 댓글
김밥2줄 작성일근데 러시아는 초등학생부터 ak 분해조립 배우잖아 ㅋㅋㅋㅋㅋ

하이닉스님의 댓글
하이닉스 작성일농 ㅋㅋ

블랙체리님의 댓글
블랙체리 작성일AK 멋있지

싱하형왔다님의 댓글
싱하형왔다 작성일유진스토너와 함께 인간중에선 최고의 무기 개발자지...

켄트지님의 댓글
켄트지 작성일전쟁이랑 ㅈ도 상관없이 살아서 대가리 꽃밭인 우리들이나 볼 수 있지 참전 용사의 시선으로는 ㅈㄴ얼탱이가 없겠지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