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설이 칠천량해전에서 13척들고 퇴각할때 원균한테 조언한말.jpg
페이지 정보
작성자 USDT티비 작성일 26-09-18 01:45 조회 121 댓글 4본문

용맹을 낼 때는 내고 겁낼 때에 겁낼 줄 아는 것은 병가의 요긴한 계책이오.
우리가 부산 바다에서 기세를 잃어 군사들이 놀라 소란하게 되었고
영등포에서 패하여 왜적의 기세를 돋구어 주어 적의 칼날이 박두하였는데
우리의 세력은 외롭고 약하여 용맹은 쓸 수 없으니
겁내는 것을 써야겠소
걍 애들 퍼블 펜타킬 따여서 공포에 멘탈터졌으니까 퇴각하자는 말을
각성 배설 5성 효과로 좆간지나고 멋있게함
용맹을 내는 계책과 겁내는 계책이 있는데 우리는 그중에 겁내는 계책을 쓸뿐이고
지금 상황에서 쫄보처럼 도망가게될 장수들과 병사들은 추한게 아니라 그게 다 전략일뿐이니까 괜찮다고 퇴각 설득력을 높임











므겡므겡님의 댓글
므겡므겡 작성일그저 살고싶었음 청년